원래 청구액 1100만원이 남은 채권액은 아닐 수 있습니다. 일부 입금·합의한 반품·분쟁 금액을 나눈 뒤 전문기관에 전달할 자료를 정리합니다.
- 의뢰 전에는 원래 청구액과 지금 남은 원금을 먼저 구분합니다.
- 청구스의 연체 안내와 전문기관 의뢰는 다른 단계이며, 자료 제출만으로 회수나 법적 판단이 끝나지는 않습니다.
이미지 크게 보기 청구서에는 1100만원, 지금 받을 돈도 같은가요?
대금이 오래 밀려 추심을 맡기려는데 청구서 금액과 담당자의 메모가 다릅니다. 일부 입금은 통장에만 있고, 반품을 받아준 기록은 이메일에 있습니다. 이 상태로 원래 청구액을 전달하면 시작부터 설명을 다시 해야 합니다.
청구스는 관리하던 청구 건에서 신용조사·추심을 의뢰하는 흐름을 안내합니다.[근거 1] 이 글은 그 연결 단계에서 채권자가 미리 맞춰볼 자료를 설명합니다. 실제 고객의 회수 후기나 성공률 비교는 아닙니다.
준비의 첫 결과물은 두꺼운 서류철보다 기준일 현재 잔액을 설명하는 한 장입니다. 어떤 거래에서 생겼고, 무엇 때문에 줄었고, 어느 부분에 다툼이 남았는지가 보여야 합니다.
도해 크게 보기 일부 입금과 합의한 반품을 반영하면 690만원입니다
설명용 가상 사례입니다. 원래 공급대금은 부가세를 포함해 1100만원, 확인된 일부 입금은 300만원, 양쪽이 확정한 반품 감액은 110만원입니다. 이 세 항목만 있다면 남은 원금은 690만원입니다.
반품 감액은 상대가 일방적으로 빼겠다고 통보한 금액과 구분합니다. 아직 동의하지 않은 공제 주장 100만원이 있다면, 이를 자동으로 차감해 잔액을 590만원으로 만들기보다 주장 내용과 근거를 별도 표시해 검토받는 편이 좋습니다.
원금과 지연손해금·비용도 섞지 마세요. 이 글의 690만원은 예시 거래의 원금 계산이며, 어떤 이율을 적용하고 추가 비용을 청구할 수 있는지까지 판정한 숫자는 아닙니다.
| 잔액 계산 | 가상 사례 |
|---|---|
| 원래 대금 | 1100만원 |
| 반영할 차감 | 확인 입금300 + 합의 반품110만원 |
| 현재 원금 | 1100 − 300 − 110 = 690만원 |
도해 크게 보기 준비서류는 네 질문에 답하도록 묶습니다
첫째, 돈을 받을 근거를 설명할 계약·발주·견적과 합의 기록을 모읍니다. 둘째, 약속한 일을 이행했는지 보여줄 납품·수령·검수 또는 용역 완료 자료를 연결합니다.
셋째, 얼마를 받았나요? 이체 내역과 반품·상계 등 조정 근거를 대조합니다.
넷째, 지금 상대는 뭐라고 하나요? 지급 약속, 이의 제기, 연락 담당자와 마지막 확인 내용을 남깁니다. 이는 편집팀의 정리 틀이며, 모든 사건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법정 필수 서류 목록은 아닙니다.
파일마다 거래 식별번호를 붙이면 다른 주문의 입금이나 검수 자료가 섞이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정식 계약서가 없다는 이유로 자료 수집을 포기하거나, 반대로 이메일만 있으면 반드시 인정된다고 단정하지 말고 실제 자료로 상담하세요.
도해 크게 보기 연체 알림이 갔다면 자동으로 추심을 시작하나요?
청구스 공식 설명은 결제기한 이후의 안내와 전문기관 의뢰를 구분합니다. 팀이 정한 연체 일수(기본 60일)가 지난 청구서에 의뢰 버튼이 열린다는 안내를 모든 청구가 60일째 자동 추심된다는 뜻으로 읽지 마세요. 사용자가 대상 청구와 의뢰 내용을 확인하는 흐름입니다.[근거 1]
의뢰 직전에는 마지막 입금 조회 시점을 다시 확인합니다. 어제까지 690만원이 남았어도 그 뒤 입금됐다면 넘길 금액과 상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접수 후 받은 입금이나 새 합의도 수행기관에 공유할 기준을 정해 두세요.
대금에 관한 다툼이 있으면 상담 단계부터 설명합니다. 안내 문구를 여러 번 보냈다는 사실이 거래 내용이나 상대의 이의에 대한 법적 결론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도해 크게 보기 착수금 0원과 모든 절차의 비용 0원은 다릅니다
공식 안내상 수행기관은 서울평가정보(주)이며 신용조사·착수금은 0원, 회수 성공 시 수수료는 14%입니다. 부가세와 별도 법적 절차 비용은 별개로 안내됩니다. 실제 의뢰 전에는 계약서에서 수수료 산정 대상과 추가 비용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근거 1]
의뢰 검토표에는 남은 원금만 적지 말고 상담 결과, 적용되는 수수료, 별도 비용 발생 조건, 진행 중 직접 입금받았을 때의 처리도 남겨보세요. 이 항목들은 계약 내용을 확인하기 위한 질문이지 특정 계약의 답을 대신 정한 것이 아닙니다.
자료가 잘 정리돼 있어도 상대방의 자력이나 분쟁 상황에 따라 회수 결과는 달라집니다. 준비서류를 갖추는 일과 회수 성공을 약속하는 일은 구분해야 합니다.
도해 크게 보기 전달 전 마지막으로 금액과 상태를 읽어보세요
새 담당자가 자료만 보고 690만원의 계산을 재현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원래 대금, 확인 입금, 확정 조정액, 미확정 쟁점의 근거가 각각 연결돼 있으면 상담에서도 어떤 부분을 물어야 할지 분명해집니다.
청구스 의뢰 기능을 검토할 때도 먼저 실제 청구 한 건의 기록을 맞춰보세요. 접수 버튼의 위치보다 중요한 것은 그 버튼 다음으로 전달될 금액과 설명이 현재 사실에 맞는가입니다.
연체 기간만 보고 일괄로 넘기기보다 잔액 확인 → 거래 자료 → 다툼 내용 → 의뢰 조건의 순서로 점검하세요. 회수 절차의 선택과 법적 판단은 실제 자료를 바탕으로 수행기관·전문가와 확인할 부분으로 남습니다.
도해 크게 보기 확인한 근거
이 글은 일반적인 이해를 돕는 자료입니다. 실제 적용은 거래 내용과 적용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검토·수정 이력
2026-09-29 · 전문가 검수 확인 후 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