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금 관리대장을 청구 건별로 만드는 방법입니다. 지급기한, 일부 입금 배분, 연령 구간, 연락 이력과 담당자 칸을 예시로 정리합니다.
- 한 행은 거래처가 아니라 청구 한 건으로 만듭니다.
- 공급일·지급기한·청구액·입금액·잔액을 분리합니다.
- 연체일수는 발행일이 아니라 지급기한으로 계산합니다.
- 원래 지급기한과 새 약속일을 둘 다 남깁니다.
이미지 크게 보기 미수금 관리대장에는 어떤 칸이 꼭 필요한가요?
거래처명과 미수금 총액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청구 건마다 공급일·지급기한·청구금액·입금액·남은 잔액을 따로 두세요. [근거 1]
지급기한을 기준으로 미도래와 연체를 나눕니다. 발행일 기준으로 나누면 아직 기한이 남은 채권을 연체로 잘못 볼 수 있습니다.
담당자·연락 이력·증빙 링크까지 붙이면 영업팀과 경리팀이 같은 사실을 봅니다.
| 필수 칸 | 이유 |
|---|---|
| 청구번호 | 같은 거래처의 여러 건 구분 |
| 공급일·지급기한 | 연체 시작점 확인 |
| 청구액·입금액·잔액 | 현재 받을 돈 계산 |
| 담당자·이력·증빙 | 후속 조치와 인수인계 |
도해 크게 보기 일부 입금은 어떻게 적나요?
가상 사례로 A거래처에 청구서 세 건이 있고 180만원이 들어왔다고 가정합니다.
대장에서 어느 청구에 얼마를 배분했는지 적습니다. 오래된 청구부터 붙이는 것은 내부 운영 기준일 수 있지만 당사자 합의나 법정 변제충당과 같은 뜻은 아닙니다.
오래된 1번 청구 100만원을 먼저 없애고 2번 청구에 80만원을 배분했다면, 2번 잔액은 40만원이고 3번 잔액은 80만원입니다. 입금자명·입금일·은행 거래번호를 남기고, 거래처가 특정 청구를 지정했다면 그 근거도 보관하세요. [근거 2]
도해 크게 보기 연령 구간은 어떻게 나누나요?
기준일에서 지급기한을 뺀 연체일수로 나눕니다. 0 이하이면 미도래, 1일 이상이면 연체입니다.
0~30일·31~60일·61~90일·90일 초과 같은 구간은 내부 관리 기준입니다. 법정 기한이나 소멸시효 구간으로 오해하지 마세요.
부분 입금이 있으면 남은 잔액만 해당 구간에 둡니다. 청구 원금 전체를 계속 넣으면 연체 잔액이 부풀어 오릅니다.
| 내부 구간 예시 | 다음 행동 |
|---|---|
| 미도래 | 청구서·지급일 확인 |
| 1~30일 | 사실 확인과 1차 안내 |
| 31~60일 | 약속일·분쟁 여부 기록 |
| 61일 이상 | 계약·증빙 검토와 이관 판단 |
도해 크게 보기 연락 이력은 얼마나 자세히 쓰나요?
“전화함” 한 줄보다 날짜·채널·상대방·약속일·다음 행동을 남깁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같은 설명을 반복하지 않게 하는 수준이면 됩니다.
원래 지급기한을 새 약속일로 덮어쓰지 마세요. 두 날짜를 모두 두어 약속이 몇 번 바뀌었는지 확인합니다.
분쟁 주장이 나오면 단순 연체와 분리하고, 납품·검수·반품·하자 자료 링크를 붙입니다.
도해 크게 보기 누가 언제 대장을 갱신해야 하나요?
청구서를 발행한 사람이 청구번호와 지급기한을 만들고, 입금 담당자가 입금액을 반영하며, 채권 담당자가 연락 이력과 다음 행동을 갱신하는 방식이 명확합니다.
주 1회 담당자별 미갱신 건과 30일 이상 연체 건을 함께 봅니다. 총액만 보고 끝내지 말고 다음 행동이 비어 있는 건을 찾으세요.
| 역할 | 갱신 항목 |
|---|---|
| 청구 담당 | 청구번호·금액·지급기한 |
| 입금 담당 | 입금일·입금액·배분 |
| 채권 담당 | 연락 이력·약속일·이관 여부 |
도해 크게 보기 엑셀을 만들 때 마지막 점검
한 행은 한 청구 건으로 고정합니다. 병합 셀과 색깔만으로 상태를 표시하면 정렬·필터·인수인계가 어렵습니다.
- 날짜는 YYYY-MM-DD 한 형식으로 통일
- 금액은 숫자로 저장하고 통화는 열 이름에 표시
- 상태값은 미도래·연체·분쟁·완료로 제한
- 증빙은 파일명보다 열리는 링크로 연결
- 기준일과 갱신자를 상단에 표시
도해 크게 보기 확인한 근거
이 글은 일반적인 이해를 돕는 자료입니다. 실제 적용은 거래 내용과 적용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검토·수정 이력
2026-09-21 · 전문가 검수 확인 후 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