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미수금·미청구분·새 주문·실제 선입금을 한 표에 놓고 외상 노출을 계산합니다. 새 주문 승인과 이미 약정한 납품 의무를 구분하고 영업·재무·출고 인계 기록을 정리합니다.
- 기존 미수금과 납품 완료 미청구분까지 새 주문과 함께 계산하세요.
- 입금 약속을 실제 받은 돈으로 빼거나 선입금을 두 번 차감하지 않습니다.
- 내부 승인 보류와 법적 납품 중단 가능 여부는 별도로 확인합니다.
이미지 크게 보기 연체 중인 거래처가 추가 주문을 하면 무엇부터 보나요?
기존 미수금과 새 납품으로 늘어날 외상 노출을 먼저 함께 보세요. “이번 물건을 보내 주면 지난 대금도 준다”는 말만으로 기존 연체를 정상 거래로 바꾸지 않습니다.
다만 이미 약정한 납품을 미수금 때문에 언제나 중단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존 계약의 의무와 아직 수락하지 않은 새 주문을 나누고, 납품 거절·중지 가능 여부는 계약과 법률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은 법적 납품 중단 통지서가 아니라 영업·채권 담당자가 새 주문을 승인받기 위한 내부 확인표입니다. 미수금 잔액과 납품 약속을 함께 설명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도해 크게 보기 미수금만 1,000만원이면 노출도 1,000만원인가요?
이미 출고했지만 아직 청구하지 않은 대금까지 봐야 합니다. 내부 노출은 장부 미수금 하나보다 넓을 수 있습니다. 금액의 세금 포함 기준은 한 표에서 통일하세요.
가상 거래처의 청구 후 미수금이 1,000만원, 납품 완료·미청구분이 200만원, 새 주문이 500만원이라고 가정하겠습니다. 전액 외상으로 추가 납품하면 관리상 노출은 1,700만원입니다.
입금 예정 300만원을 약속받았더라도 실제 입금과 대상 청구서 확인 전에는 받은 돈으로 빼지 않습니다. 약속을 빼서 1,400만원으로 표시하면 위험을 작게 보게 됩니다.
도해 크게 보기 실제 300만원이 들어왔다면 어떤 숫자로 바뀌나요?
입금의 거래처·대상 거래·환불이나 정정 여부가 확인되면 잔액을 갱신합니다. 예시에서 기존 미수금에 300만원이 충당됐다고 확인되면 미수금은 700만원입니다.
미청구분 200만원과 새 외상 주문 500만원을 합치면 노출은 1,400만원입니다. 회사 내부 여신한도가 1,500만원이라는 가정에서는 한도 안으로 들어오지만, 기존 연체 사유와 회수 가능성까지 통과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여신한도는 회사가 정한 외상 허용 기준입니다. 업종 공통 법정 안전선이 아니므로 이 예시의 1,500만원을 다른 회사에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도해 크게 보기 외상 확대 대신 어떤 조건을 비교할 수 있나요?
새 주문을 전액 외상으로 받을지, 선입금 후 납품할지, 나누어 납품할지 같은 선택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어느 선택이든 기존 계약과 당사자 합의가 전제입니다.
가상 사례에서 새 주문 500만원을 실제 전액 선입금받고 그 주문에 연결하면, 새 주문 자체가 남길 외상은 0원입니다. 기존 미수금 700만원과 미청구 200만원은 여전히 900만원으로 남습니다.
새 주문 선입금 500만원을 기존 미수금에서도 빼고 새 주문에서도 빼는 이중 차감은 하지 마세요. 어느 거래 대금인지 입금자 설명과 계약·청구 기록을 맞춰야 합니다.
| 가상 선택 | 관리상 계산 |
|---|---|
| 전액 외상 | 기존·미청구 900만 + 새 외상 500만 |
| 새 주문 선입금 확인 | 기존·미청구 900만 + 새 외상 0원 |
| 입금 약속만 있음 | 확인 전에는 입금 차감하지 않음 |
도해 크게 보기 납품 보류를 결정하기 전에 계약에서 무엇을 보나요?
납기, 기성·검수 조건, 대금 지급 순서, 연체 시 중지 조항과 통지 절차를 확인하세요. 같은 거래처라도 이미 수락한 개별 주문과 신규 제안의 단계가 다를 수 있습니다.
민법 제536조는 쌍무계약의 동시이행항변과, 먼저 이행할 의무가 있어도 상대방 이행이 곤란할 현저한 사유가 있는 경우를 규정합니다. 그러나 별개 거래의 연체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납품에 당연히 적용된다고 일반화할 수 없습니다. [근거 1]
계약상 의무가 있는 납품을 보류하려면 확인표와 계약서를 법률 담당자에게 함께 보여 주세요. 내부 신용 기준에 걸린 사실과 법적으로 거절할 수 있는지는 서로 다른 판단입니다.
도해 크게 보기 영업·재무·출고 담당자는 무엇을 인계하나요?
확인자는 잔액과 주문 상태를 정리하고, 승인자는 허용 조건과 유효기간을 남기세요. 창고에는 “거래처 문제 있음” 대신 이번 출고가 가능한지와 누가 해제할 수 있는지를 전달합니다.
아래는 내부 운영 예시이며 법정 절차나 자동 중단 기준이 아닙니다. 납품 조건이 바뀌면 거래처 확인과 내부 결재를 함께 연결합니다.
| 담당 | 남길 기록 |
|---|---|
| 채권 담당 | 미수·미청구·입금확인 기준 시각 |
| 영업 담당 | 주문 수락 여부·납기·합의 내용 |
| 승인자 | 허용 금액·유효기간·예외 이유 |
| 출고 담당 | 이번 출고 가능 여부·해제 권한 |
도해 크게 보기 약속일이 바뀌면 연체 이력도 초기화하나요?
원래 지급일과 새 약속일을 둘 다 남기세요. 다음 주에 납부하겠다는 말은 관리할 추가 일정이지, 과거 연체가 없어진 기록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주문 금액이 한도 안이면 무조건 받아도 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기존 연체의 원인·지급 이행·계약 의무를 함께 판단해야 합니다.
새 주문 승인 전에는 실제 입금 확인, 미청구분 포함, 주문별 자금 연결, 계약 검토 상태를 네 칸으로 읽어 보세요. 매출을 더 올리는 결정이 기존 외상 노출을 얼마나 바꾸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도해 크게 보기 확인한 근거
이 글은 일반적인 이해를 돕는 자료입니다. 실제 적용은 거래 내용과 적용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검토·수정 이력
2026-11-02 · 편집팀 검토(AI 활용) 후 발행.